2019 돝섬 현장스케치 기행展 개최
2019 돝섬 현장스케치 기행展 개최
  • 박성민
  • 승인 2019.06.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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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대표 강제규)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3·15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지역미술인과 함께하는 ‘2019 돝섬 현장스케치 기행展’을 개최한다.

2013년부터 도내 명소에서 이 행사를 진행해온 재단은 올해는 특별히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돼지섬’으로 불리는 돝섬을 주제로 현장스케치 기행展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창원문화재단이 지역 미술작가들의 창작의욕 고취와 미술교류를 통한 저변 확대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개막식은 6월 13일(목) 오후 6시 3·15아트센터 2전시실에서 열린다. 3·15아트센터 전시회가 끝난 직후인 6월 20일부터 25일까지는 돝섬유원지 내 전시장에서 특별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현장스케치 기행전은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익숙한 추억의 장소인 돝섬을 지역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돝섬 현장스케치 기행전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문의는 (055)719-7831.

박성민기자

 
창원문화재단(대표 강제규)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3·15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지역미술인과 함께하는 ‘2019 돝섬 현장스케치 기행展’을 개최한다./사진=창원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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