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지…참전용사 아들의 눈물’
‘그리운 아버지…참전용사 아들의 눈물’
  • 정희성 기자
  • 승인 2019.06.2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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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가 25일 진주교대 대강당에서 6.25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69주년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정명열 진주지회장이 ‘6.25전쟁 회고사’를 듣던 중 참전용사인 아버지 생각에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 정 회장은 “아버지께서는 10년 전에 돌아가셨다. 지금 생존에 계시는 참전용사들과 비슷한 연배”라며 “그분들을 볼 때마다 아버지 생각이 난다”고 했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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