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어기 끝낸 멸치 본격 조업
금어기 끝낸 멸치 본격 조업
  • 강동현
  • 승인 2019.07.01 2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해안 멸치조업이 금어기를 끝내고 1일 일제히 시작됐다. 통영 멸치권현망수협(조합장 이중호) 소속 53개 선단 어선 280여 척이 이날 통영시 욕지도 앞바다에서 멸치잡이에 한창이다. 멸치권현망수협 조합원들이 잡는 멸치는 우리나라 마른멸치 생산량의 60% 정도를 차지한다. 강동현기자 kcan@gn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