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 선정
경상대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 선정
  • 박철홍
  • 승인 2019.07.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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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정부지원금 3억3500만원
경상대학교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선정·지원하는 ‘2019년도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사업기간 1단계는 오는 8월부터 연말까지이며 2단계는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1차 연도 정부지원금 4700만 원, 2차 연도 정부지원금 2억 8800만 원 등 2년간 정부지원금 등 3억 3500만 원을 지원받는다.

경상대 에너지고급인력양성센터는 사업기간 동안 4명의 석사·박사학위 과정 대학원생을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교 갈빈 센터(Galvin Center)의 마이크로그리드 연구실, 일본 와세다대학교 EETRI 연구실 및 캐나다 서스캐처원(Saskatchewan) 대학교 전력계통 연구 그룹에 파견한다.

이 사업은 지진, 태풍 등 재난 및 재해 발생시 전력 안정성을 위한 관측 시스템 연구, 재해 관리 전자매뉴얼 구축을 통해 전력계통의 안정성 확보 기술 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박철홍기자 bigpe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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