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영전략회의 개최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영전략회의 개최
  • 황용인
  • 승인 2019.07.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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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 강대국의 보호무역 등으로 침체되고 있는 글로벌 경기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하한 가운데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가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경영전략회를 가졌다.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한술)는 18일 경남본부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무소장 등을 대상으로 ‘2019년 3/4분기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지난 1일부터 도입된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해서도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등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업무시스템 개선, 업무효율화 추진 등 직장문화를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존의 스마트팩토리론, 청년우대전세론, 제로페이 등 경남도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청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금융 정책추진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김한술 본부장은 “조선업과 같은 경남의 주력 산업 뿐만 아니라 부동산 경기의 침체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장기화되고 있다”고 밝힌 뒤 “하반기 전망도 녹록치 않은 상황이지만 지역민을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하여 농협이 지역경제 회복에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경영 전략회의’에 앞서 미래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는 자연과 생태계 변화를 통한 건강한 먹거리 생산 방향을 제시한 진영 ‘화포천’의 생태변화를 담은 영화 ‘물의 기억’을 관람했다.

또한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상반기 우수 영업점과 직원에 대해 시상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18일 경남본부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무소장 등을 대상으로 ‘2019년 3/4분기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김한술 본부장(사진 가운데)은 이날 상반기 우수 영업점과 직원에 대해 시상한 뒤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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