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기원, 대산농촌문화상 수상자 초청 간담회
도농기원, 대산농촌문화상 수상자 초청 간담회
  • 김영훈
  • 승인 2019.07.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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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7일 대산농촌문화상 역대 수상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경남지역 역대 수상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한 농업기술력 확산과 지역농촌지도사업 발전방안 토의, 농업기술원 중장기 발전 로드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대산농촌문화상은 농업기술, 농업경영, 농촌발전, 농업공직 등 총 4개 부문에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데 공적을 세운 인사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대산농촌문화상은 지난 4월 말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추천을 받았으며 분야별 예비심사를 실시하고 서류심사,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9월께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경남의 대산농촌문화상 수상자는 13명이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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