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경남본부, TV홈쇼핑 입점지원 업체 4곳 선정
중기중앙회 경남본부, TV홈쇼핑 입점지원 업체 4곳 선정
  • 이은수
  • 승인 2019.08.1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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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경남본부(경남중소기업회장 이휘웅)는 최근 노동환경의 변화, 미중 무역전쟁 등 대내외 경제여건의 악화로 큰 어려움에 직면해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판로에 도움을 주고자 도내 소재 4개 업체를 홈쇼핑 입점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그간 중앙회 경남본부에서 추진하는 기존 TV홈쇼핑 입점 지원 사업(일사천리)은 지자체와 홈쇼핑사인 홈&쇼핑이 입점비용을 분담하여 입점업체를 선정·지원해 왔으나, 이번에 시행되는 사업은 올해 3월 5개 업체 외 추가로 4개를 지원하는 것으로 서민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홈&쇼핑이 소요비용을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에는 14개사가 지원했으며, 1차 평가 및 2차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선정된 4개 업체의 제품은 10월 이후 방송 판매될 예정이다.

이휘웅 경남중소기업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업체가 홈쇼핑 입점을 통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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