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사랑 진주지부 역사특강 마련
(사)대한사랑 진주지부 역사특강 마련
  • 김순철
  • 승인 2019.08.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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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진주지부는 3·1운동과 상해임시정부수립 100주년, 8·15광복 74주년을 맞이해 오는 20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관 1층 대강당에서 역사특강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국인에게 고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강좌는 한국천문연구원 3, 4대 원장을 역임한 천문학자 박석재 천문학 박사가 환단고기 내용을 천문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사)대한사랑 진주지부는 이번 강연이 광복후 70여 년이 지나도록 떨쳐내지 못하고 있는 잘못된 일제 식민사관을 청산하고 진정한 우리 한민족의 고대역사인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북부여, 고구려, 대진국으로 이어지는 9000년 한민족 국통맥을 삼국유사와 환단고기 역사서적의 문헌적 고찰과 고고학 및 천문학적인 고증을 통해 참 한국사로서의 ‘K-history’를 알리는 대한역사 광복을 위한 역사 인문학 강연회라고 설명했다.

1부에서는 인하대학교 고조선연구소 소장인 복기대 교수가 ‘두 개의 고려 국경, 어느쪽이 사실인가?’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2부에서는 천문학박사인 박석재(전 한국천문연구원 3, 4대 원장) 대한사랑 이사장이 직접 ‘K-history, K-spirit, K-cosmos’에 대해 발표한다.

행사는 (사)독립유공자유족회, 미래로 가는 바른역사협의회, 세계환단학회가 후원하며 STB상생방송이 협찬해 이뤄졌다.

대한사랑 진주지부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는 한민족 참역사와 광복의 소중한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순철기자 ksc2@gnnews.co.kr

오는 20일 경남과기대 산학협력관에서 열리는 인문학 강연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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