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성대 관악단,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초대
부산 경성대 관악단,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초대
  • 손인준
  • 승인 2019.08.1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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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성대 (총장 송수건) 음악학부 관악단인 ‘경성 윈드 오케스트라’가 ‘2019 대한민국관악대축제 및 제 44회 관악경연대회’에 축하연주로 참여한다.

경성대는 전국의 대학들 중 유일하게 이번 대회에 초대받아 더욱 의미 깊다.

이번 행사는 18일부터 23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되며 특별부(일반)을 시작으로 초등부에 이르기까지 106개 팀이 경연을 펼친다.

이 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KBS 공개홀에서 처음 개최됐으며 특히 올해는 관악대축제까지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성 윈드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은 19일 저녁5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현재 40명의 관악 전공 단원들로 구성된 고전 음악에서 현대 음악 그리고 창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청중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주고 있다.

손인준기자 sonij@gnnews.co.kr

 
경성 윈드 오케스트라 지휘자 이기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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