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한·중앙아친선협회 업무협약
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한·중앙아친선협회 업무협약
  • 안병명
  • 승인 2019.08.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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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와 사단법인 한·중앙아친선협회(회장 이옥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일 오전 11시 함양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장순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 이옥련 한·중앙아친선협회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했다.

이번 협약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와 사단법인 한·중앙아친선협회 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기간 동안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의 관람객 유치와 엑스포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성공적인 국제 엑스포 개최를 도모하려는 것으로 중앙아시아권 국가 대상 엑스포 관람객 유치, 수출상담회 등을 통한 산양삼과 가공제품 등 판로 개척, 엑스포 프로그램 참여,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이옥련 한·중앙아친선협회장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우리 협회 회원국에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관람객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순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은 “중앙아시아의 경제협력, 환경보전, 문화예술교류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한·중앙아친선협회와의 업무협약 체결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중앙아시아 5개국 외국인 관람객 유치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병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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