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현지의정활동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현지의정활동
  • 김순철
  • 승인 2019.08.2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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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지원센터·스마트팜 예정지 방문 타당성 확인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이옥선)는 지난 23일 창원 소재 공익활동지원센터 예정지와 경남도의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사전 확인을 위해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지 활동은 공익활동지원센터 조성 예정지 시설을 시찰하고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부지 매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다양한 시민사회단체 간 교류·협력, 장소·시설 제공, 교육·훈련·상담 등을 위한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에 위치한 구 동부치산사업소를 리모델링·증축해 2020년 하반기에 사용 할 계획으로 경상남도기록원 별관 1층에 공익활동지원센터를 2020년 1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밀양시 삼랑진읍에 조성될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농식품부가 국정혁신 8대 과제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남도와 밀양시가 함께 청년창업농 스마트팜 교육시설, 임대형 스마트팜 등으로 새로운 소득 작물 실증단지를 만들 예정이다.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공익활동지원센터 및 스마트팜 예정지 곳곳을 살펴보고 도 관계부서로부터 사업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청취한 후 향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옥선 위원장은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진행상황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예정이며,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은 확인?점검한 사항을 안건 심의 시 참고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순철기자 ksc2@gnnews.co.kr

 

경남도의회 기획행정 위원들이 공익활동지원센터 개소 예정지를 방문, 현지 확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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