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제14회 사천노을마라톤대회
사진으로 보는 제14회 사천노을마라톤대회
  • 최창민·김영훈·백지영기자
  • 승인 2019.09.0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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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사천 초전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사천노을마라톤대회에는 전국 달림이와 가족 등 6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초전공원에서 출발해 선진공원, 종포산단, 사천대교로 이어지는 해안코스는 전국 최고 마라톤대회임을 재확인시켰다.

이날 대회는 경남, 부산, 울산 등 뿐만 아니라 강원, 경북, 전남 등 동호인들이 참가해 사천을 둘러보기도 했다. 또 달림이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사천시청,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직원을 비롯해 지역 학생, 병원, 모범운전자회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도왔다. 특히 달림이들은 사천 밤바다의 노을과 함께 달리며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최창민·김영훈·백지영기자

 


 

달림이들의 역주모습
참가자 가족들이 쿨링포그를 지나가는 모습
 
노을을 등진채 어둠을 뚫고 역주하는 모습
 
소방서관계자들이 자전거로 달림이들을 안내했다.
어린이들의 질주
막달리자회원들의 역주
어린이들의 귀여운 모습
태극기를 들고 달리는 모습
 
 
 
대회에 앞서 달림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 달림이가 출발 전 기록감지 테이프를 점검하고 있다.
식전행사로 열린 축하공연 모습.
경기 전 구령에 맞춰 몸을 풀고 있는 달림이들.
참석한 내빈들이 대회 시작을 알리는 출발버튼을 누르고 있다.
한 달림이가 두 자녀와 함께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결승선을 통과하는 달림이 모습.
결승선을 통과하는 달림이 모습.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착용한 달림이.
한 달림이가 아이와 손을 잡고 대회에 임하고 있다.
팔이 불편한 가운데도 응원을 위해 달림이와 함께 하고 있다.
경기를 마친 한 달림이가 사워부스에서 열을 식히고 있다.
시상식 모습.
경기 후 무료먹거리 코너에서 한 달림이가 음식을 받고 있다.
“드디어 도착”
함께 몸을 푸는 달림이의 모습.
“엄마 왜 이제 와”
아이를 업고 달리는 한 달림이.
“우리 가족 다 함께”
“마라톤에 음악은 필수”
결승선을 앞두고 전력질주하는 한 달림이.
가슴에 손을 모으고 떨리는 표정으로 출발 신호를 기다리는 어린이 달림이.
“결승 선까지 두 걸음”
“결승점이다”
“엄마, 어서와”

최창민·김영훈·백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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