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13회 진주한시서연회 정기전
2019 제13회 진주한시서연회 정기전
  • 박성민
  • 승인 2019.09.0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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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20일까지 진주시청 2층
진주한시서연회(회장 허영태)가 자작한시 서예전시 정기전시회로 다시 찾아온다.

진주한시서연회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생활속의 예술-제13회 자작한시서예전’을 진주시청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회원들이 직접 지은 한시를 모아 지역에 선보이는 전시로 자음시를 공부하고 있는 단체다. 한시서연회 회원들은 매월 한번 20여 명 가량이 함께 2시간씩 한시 기초를 공부해 왔다.올해도 전시기간 동안에는 진주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훈 무료 써주기 행사’를 계속해서 이어간다. 전시에서는 다양한 소재와 주제의 자작시를 다양한 서체로 표현한 작품이 전시된다. 회원 가운데 20여 명이 참여해 각각 작품 1~2점이 시민들에 선보인다 허영태 진주한시서연회장(진주 도암서예학원장)은 “시민들께서 행사에 오셔서 무료가훈을 받아 가시고 가정교육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여러 회원분들의 많은 노력과 희생에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시 관련 문의는 010-6865-4925로 하면된다.

박성민기자

 
진주한시서연회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생활속의 예술-제13회 자작한시서예전’을 진주시청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사진에서 진주한시서연회 고문인 초은 정병희 선생의 작품. 중추절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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