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특허출원 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
경남대, 특허출원 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
  • 황용인
  • 승인 2019.09.0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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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골퍼들의 로망인 타수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수 있는 거리측정 센서를 개발한 정주은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남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홍정효)은 한국창업보육협회(회장 정의붕)와 공동으로 미래 창업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경남대학교 특허출원 아이템 경진대회’에서 기계공학부 정주은 학생(3년)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정주은 학생은 골퍼들의 타수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거리측정 센서가 결합된 칩 볼마커’ 개발 기술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칩 볼마커 기술은 지난달 23일 기술협약식을 통해 (주)투곰스에 기술 이전됐다.

우수상에는 박상태(기계공학부 3) 학생과 이정헌(국제무역물류학과 4) 학생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최경석(기계공학부 4)·임대경(국제무역물류학과 4)·박진우(국제무역물류학과 4)·하주리(심리학과 4)·조현준(기계공학부 4)·백종민(기계공학부 4)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정의붕 한국창업보육협회장은 “한국창업보육협회는 일반창업자뿐 아니라 미래의 창업자원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진대회는 특허출원 교육으로 출원된 학생 특허 45건 중 심사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고도화된 기술 아이템을 선별하고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용인기자

경남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한국창업보육협회와 공동으로 미래 창업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경남대학교 특허출원 아이템 경진대회’에서 기계공학부 정주은 학생(3년)이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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