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성, 해인사 전나무 '링링' 강풍에 피해
진주성, 해인사 전나무 '링링' 강풍에 피해
  • 백지영
  • 승인 2019.09.0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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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파손된 진주성 두겁석’ 지난 7일 태풍 ‘링링’이 몰고 온 강한 바람에 사적 제118호인 진주성 성곽 두겁석(성곽 상부 덮개돌) 2개가 파손됐다. 두겁석은 강한 바람에 인근 나무가 넘어지면서 파손됐다. 문화재청은 현장을 통제하며 보존조치에 들어갔다. 사진속 원안이 쓰러진 나무에 의해 파손된 진주성 두겁석 모습. 한편 경남도에 따르면 8일 오후 3시까지 도내 18개 시·군에서 150건의 크고 작은 피해 피해신고가 접수됐다. 정희성기자·사진제공=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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