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12개 지자체와 고령자복지주택 업무협약
LH, 12개 지자체와 고령자복지주택 업무협약
  • 강진성
  • 승인 2019.09.1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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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강남구 소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진주시 등 12개 전국 지자체와 ‘고령자복지주택사업 공동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령자복지주택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에게 특화형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지난 4월 진주시, 서울 강북구 등이 사업지구로 선정된 바 있다.

이날 협약으로 LH는 사업지구별 고령자복지주택의 설계, 시공 및 주택의 운영·관리를 맡게 된다. 지자체는 사업부지 제공 및 준공 후 복지시설의 운영·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한편 진주시 고령자복지주택사업은 평거동 359번지 일원에 100세대 및 사회복지시설이 들어선다. 입주는 2022년 하반기 예정이다.

강진성기자

 
10일 LH서울지역본부에서 진주시 등 전국 12개 지자체가 고령자복지주택사업 공동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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