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돈 시장, 추석 연휴 민생 탐방 실시
오거돈 시장, 추석 연휴 민생 탐방 실시
  • 손인준
  • 승인 2019.09.10 1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거돈 부산시장이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10일부터 연휴 첫날인 12일까지 3일간 시민안전을 직접 살피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선다.

이는 시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연휴를 위해 평소보다 더 고생하는 근로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함이다.

또한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생현장을 살피고, 시민안전을 책임지는 응급의료센터, 부산지방경찰청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가정을 방문해 명절인사와 위로를 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그리고 부산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부산지방경찰청의 112상황실과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근무현황을 직접 챙기고 근무자들을 격려로 3일간의 현장방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행정, 교통, 방재, 보건, 급수, 소방, 산불방지, 환경정비 등 8대 분야별 명절 대비 대책을 빈틈없이 수립했다”며 “연휴 동안 추석명절종합상황실 운영 등으로 부산시의 최우선 과제인 시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인준기자 sonij@gn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