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男, 그라인더 작업 중 사망
50대 男, 그라인더 작업 중 사망
  • 백지영
  • 승인 2019.09.17 18: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7일 오전 8시 45분께 진주시 대곡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그라인더(연삭기) 작업을 하던 A(56) 씨가 칼날에 가슴을 심하게 다쳐 숨졌다.

A 씨는 사고를 목격한 동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