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예술진흥원 정책세미나 개최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정책세미나 개최
  • 박성민
  • 승인 2019.09.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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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윤치원)은 26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301회의실에서 ‘국제문화교류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의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정책 방안 마련과 더불어 진흥원의 역할 모색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주제 발표는 국제문화교류 정책 동향 및 주요 사례와 경남의 국제문화교류 사례 및 과제 등 두 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최경희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조사연구팀 팀장의 ‘현 정부의 국제문화교류 정책 방향’을 시작으로, 오선명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제교류부 차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국제문화교류 사례’가 발표 된다.
 
이어 이진희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예술진흥팀 대리의 ‘경남공연예술의 국제교류 지원사업 현황’, 이수진 창원문화재단 공연사업부 대리의 ‘민간공연단체의 국제문화교류 사례’, 변철희 경남연구원 연구기획조정실 연구위원의 ‘경남도의 국제문화교류 진흥을 위한 과제’ 등 발표로 마무리 된다.
 
주제 발표에 뒤이은 종합 토론은 유영재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장종하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 정종효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이용민 통영국제음악재단 예술기획본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어 자유롭게 현장에 참석한 이들의 의견을 듣는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서 경남 국제문화교류의 현황을 진단하고 앞으로 경남의 예술단체 및 예술인들이 국제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논의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참가 등록만 하면 평소 국제문화교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등록을 비롯한 세미나 관련 문의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정책연구팀 055-230-8633 또는 jhshin@gcaf.or.kr로 하면 된다.

박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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