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여성회관 서예반, 2019 문자예술대전 수상
창녕군여성회관 서예반, 2019 문자예술대전 수상
  • 정규균
  • 승인 2019.09.2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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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서예반에서 2019 문자예술대전 공모심사에 11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문자문명연구회가 주최한 2019 문자예술대전은 창원 다호리 고분에서 출토된 ‘붓’의 문자문명사적 의의를 선양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서예, 문인화, 서각 부문에서 일반부와 기노부(70세 이상)로 나누어 공모 작품을 접수했다.

올해 심사결과 창녕군여성회관 서예반 수강생 11명이 입상하여 일반부 장려상 박춘자, 입선 조정효 기노부 특선 김명순, 김순희, 손명선, 이형옥(이상 4명), 입선 성복란, 이상옥, 조선이, 조영자, 최송연(이상 5명) 등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예술대전에서 조병호, 서판순 등 2명은 초대작가로 선정되어 창녕군 여성회관 서예반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에 입상한 작품은 9월 26일 창원성산아트홀에서 시상식을 갖고 10월 6일까지 11일간 전시된다.

정규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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