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꾸미는 유등축제’
‘청년들이 꾸미는 유등축제’
  • 최창민 기자
  • 승인 2019.10.1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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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상인페스티벌X진주남강유등축제

밤이 아름다운 진주에서 환상의 진주남강유등축제와 함께 청년상인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사)전국청년상인네트워크가 주최해 진주청년상인협동조합청년상인들의 열정과 상상력으로 꾸민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고, 이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소통하자는 취지이다.

진주시 남강변 18개 컨테이너 부스에 청년상인들의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동시에 매일 밤 유명 DJ들이 진행하는 EDM파티와 화려한 공연이 진행 중이다.
운영부스는 △바른생활 & 데이모먼트 (추억의 과자, 젤리 등)△마술 /차콜아틀리에 (마술용품, 숯공예 등)△호프인허브 (화장품 만들기 체험)△프레임팝 (휴대폰 용품 등)△두링 & 퍼세 (금, 은 제품 및 악세서리 등)△여기잇다 (핸드메이드 기프트샵)△미니마니모 (수제사탕 등)△진주유등빵 (간식류)△진주청년상인협동조합 운영본부 및 음료판매△티트리분식 (분식류)△조커닭 (치킨류)△곽철용 튀김 (치즈볼 및 튀김류)△스시하루 (초밥류)△꼬치는맛 (닭꼬치 등)△진주중앙시장 비단길 청년몰 (먹거리)이다.

최대수 진주청년상인협동조합 대표는 “진주를 찾으시는 관광객과 진주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다. 남은 기간 행사를 잘 마무리하고 더 나은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헀다.

청년상인페스티벌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지역 축제와 함께하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야외영화제, 어린이 셀러, 에코마켓, 상인화폐 도입, 유튜브 개설 등을 추진하기로 계획하는 등 페스티벌의 내적 발전과 외적 확장에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최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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