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장기 기관·기업체 축구대회
BNK경남은행장기 기관·기업체 축구대회
  • 황용인
  • 승인 2019.10.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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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BNK경남은행장기’ 기관·기업체 축구 대회에서 기관부 경남도교육청, 기업체 1부 두원중공업, 기업체 2부 효성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지난 19·20일 양일간 창원스포츠파크 주경기장 등지에서 ‘2019 BNK경남은행장기 경남도 기관·기업체 축구대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기관부 경남도교육청, 기업체 1부·2부 두원중공업과 효성이 각각 기업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기관부 준우승은 창원시청B팀이 차지했으며 3위는 경남소방본부와 창원시청A 팀이 각각 차지했다.

기업부 1부, 준우승 GMB코리아, 기업체 2부 준우승 볼보, 3위 1부 덴소코리아 창원, 2부 3위는 삼녹이 차지했다.

개인상은 경남도교육청 김태후·두원중공업 석영훈·효성 이민규 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창원시청B 이승환 ·GMB코리아 황경규·볼보 류지형 선수는 우수선수상, 창원시청A 서용삼·두원중공업 백선규·효성 여필환 선수는 GK상을 받았다.

경남도교육청 김대한 감독은 “2019 BNK경남은행장기 경상남도 기관·기업체 축구대회 2연패 값진 성적을 거두기 위해 열심히 뛰어준 동료들과 함께 응원해준 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남도 기관 최고의 축구 동호회가 되기 위해 기량을 갈고 닦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19 BNK경남은행장기 경상남도 기관·기업체 축구대회’는 BNK경남은행·경남도청·고성군청 등 경남 도내 22개 기관과 무학·현대로템·한화디펜스 등 12개 기업체 등 34개 기관·기업체가 출전했다.

황용인기자

BNK경남은행은 지난 19·20일 양일간 창원스포츠파크 주경기장 등지에서 ‘2019 BNK경남은행장기 경상남도 기관·기업체 축구대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기관부 경상남도교육청, 기업체 1부·2부 두원중공업과 효성이 각각 기업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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