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산국악당에 펼쳐진 마스터들의 신명
기산국악당에 펼쳐진 마스터들의 신명
  • 원경복
  • 승인 2019.10.27 16: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 오후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 내 기산국악당에서 ‘토요상설공연 - 마스터·명인전’이 개최된 가운데 소고춤의 명인 최종실 기산국악제전위원장과 국가무형문화제 제3호 남사당놀이 꼭두쇠 지운하 명인의 열두발 상모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공연의 마지막은 모든 관람객이 함께 어울려 풍류를 즐기는 장면도 연출돼 감흥을 더했다.

원경복기자·사진제공=산청군

 

지운하 명인 상모 돌리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