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경상남도서예대전 전시전
제31회 경상남도서예대전 전시전
  • 박성민
  • 승인 2019.11.1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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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까지 도문예회관 전시실
한국서예협회 경남도지회(지회장 정대병)는 오는 11월 12일까지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제1·2전시실에서 ‘제31회 경상남도서예대전 전시’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경남서예대전은 한글, 전서, 예서, 해서, 행초서, 문인화, 전각, 서각 등 8개 부문에서 총 1015점 작품이 출품된 바 있다. 대상에는 해서 이성배(진주시 순환로)씨의 화석정, 우수상에는 한글 박현아(거제시 상동1길)씨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전서 석계숙(창원시 의창구)씨의 우중사영전당두송주, 예서 고옥희(하동군 하동읍)씨의 춘흥, 행초서 이주희(창원시 의창구)씨의 왕유시, 문인화 최외옥(진주시 석갑로)씨의 홍매, 서각 강인구(사천시 곤양면)씨의 석촌음이 각각 선정됐다.

정대병 지회장은 “개인의 창의력이 뛰어난 우수한 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었으며 참신하고 소신있는 작품을 완성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 경남서예대전의 앞날이 밝다”며 “서예라는 문자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서예대전을 통해 아름다운 마음으로 활동해 도약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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