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 중앙도서관 창원시민에 개방
창신대 중앙도서관 창원시민에 개방
  • 황용인
  • 승인 2019.11.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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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는 지역 사회와 소통을 위해 중앙도서관을 개방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한 중앙도서관은 지역민들을 위해 열린 도서관으로 운영하는 등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차원에서 마련하게 됐다.

이용자들은 창원시민이면 일반회원(연회비 2만 원 발생)신청이 가능하며 도서관 시설과 자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일반회원은 중앙도서관 △1F·2F 정보자료실 (1주 3권 대출) △4F 열람실 4 (외부인 열람실) △홈페이지 전자정보원 (전자책, 학술DB 등) 이용이 가능하다.

창신대학교 관계자는 “대학도서관 자원을 지역사회에 적극 환원함으로써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지역사회 정보격차 해소에 앞장서기 위해 개방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창신대학교 중앙도서관은 문덕수 문학관에 가치 있는 근대문학자료를 다수 소장하고 있으며 특성화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창신대학교는 지역 사회와 소통을 위해 중앙도서관을 개방했다. 창원시민이 누구나 일반회원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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