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교육청, 2019년 학교관리자 워크숍
함안교육청, 2019년 학교관리자 워크숍
  • 여선동
  • 승인 2019.11.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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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교육지원청은 산청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지난 25일~27일까지 1기, 2기로 나누어 관내 유초중고 학교(원)장, 교(원)감 80여명을 대상으로 ‘2019. 함안학교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0. 자유학년제 및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학교관리자 역량을 강화하고, 경상남도교육청 주요정책(행복학교, 마을교육공동체)을 공유하며, 학교교권보호책임관 역량 강화를 통해 교권침해 예방 및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정욱 강사의 ‘역사기행을 통한 이순신장군 리더십 강화’ 강의를 시작으로, 정책관리자회의 자료를 전달하고 협의하는 학교장회의를 가졌다. 이어서 ‘고분길 학교’ 사례를 함안여자중학교 김민주 교장이 발표하여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행복학교 및 마을교육공동체 이해도를 높이고, 함안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2020년 자유학년제 및 진로교육 정책 이해와 교권보호 정책 및 절차 안내, 학교급별 교육정책 이해력을 제고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연수와 협의회가 이어졌다. 다음날은 박물관 견학, 약재만들기 등 다양한 교권 힐링 체험 연수로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원기복 교육장은 “평소 자유학년제 및 진로교육, 마을교육공동체, 교권침해 예방 등 경상남도교육청 주요 정책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청렴을 앞장서서 실천해오신 학교관리자분들께 자기 연찬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여선동기자 sundong@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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