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농촌교육농장, 역량강화 워크숍
경남 농촌교육농장, 역량강화 워크숍
  • 김영훈
  • 승인 2019.12.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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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농업기술원은 3일 농촌교육농장 운영자 역량강화를 위해 ‘농촌교육농장 치유농업과 농촌개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도내 농촌교육농장 운영자 83명이 참석해 특강과 농촌교육농장 치유역량 강화 방안 토의 등 회원간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는 뜨락 신은숙 대표의 ‘치유농업과 사회적농업, 농촌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관한 강의와 애즈네이처원예치료연구소 김형득 소장의 ‘농업과 치유’, 소야원 김은주 대표의 ‘자연 속 부가가치자원 개발, 향기 치유적 접근’에 관한 강의가 이뤄졌다.

또 농촌교육농장 운영자들간 농촌교육농장 치유역량 강화 방안과 올해 경남교육박람회의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홍보관 운영, 농촌교육농장 발전전략 포럼 개최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했다.

한편 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하고 있는 농촌교육농장은 123개소이며 교육계와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품질인증제를 받은 농장은 24개소로 전국 최다 품질 인증을 받았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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