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옷 갈아 입은 지리산 노고단
겨울 옷 갈아 입은 지리산 노고단
  • 원경복 기자
  • 승인 2019.12.0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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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에 설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경남사무소는 이날 지리산 장터목대피소의 최저 기온이 영하 11.3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천왕봉에 평균 2㎝ 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원경복기자·사진=연합뉴스

 

지리산 노고단 설경 3일 오전 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에 설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경남사무소는 이날 지리산 장터목대피소의 최저 기온이 영하 11.3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천왕봉에 평균 2㎝ 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원경복기자·사진=연합뉴스

 
지리산 노고단 설경 3일 오전 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에 설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경남사무소는 이날 지리산 장터목대피소의 최저 기온이 영하 11.3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천왕봉에 평균 2㎝ 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원경복기자·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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