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아침 기온 다시 영하로 ‘뚝’
도내 아침 기온 다시 영하로 ‘뚝’
  • 백지영
  • 승인 2019.12.11 2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기 정체와 잠시 영상권에 머물던 도내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가 지속하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2일 경남의 아침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

도내 기온은 12일 아침 최저기온 -4~2도, 낮 최고기온 7~10도를 기록하겠다. 13일은 아침 최저기온 -7~2도, 낮 최고기온 9~11도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 -1.6~11도, 낮 최고기온 15.3~18.2도를 기록한 11일에 비해 크게 떨어진 수치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