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정시모집 경쟁률 2.56대 1 기록
경남대, 정시모집 경쟁률 2.56대 1 기록
  • 황용인
  • 승인 2020.01.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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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는 ‘2020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최종 마감한 결과, 871명 모집(정원 내)에 2233명이 지원해 2.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가군은 10명 모집에 25명이 지원해 2.5대 1, 나군은 548명 모집에 1395명이 지원해 2.55대 1, 다군은 313명 모집에 813명이 지원해 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다군의 물리치료학과로 7명 모집에 48명이 지원해 6.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다군의 법학과가 4명 모집에 25명이 지원해 6.25대 1, 다군의 사회복지학과가 9명 모집에 51명이 지원해 5.67대 1, 나군의 교육학과가 5명 모집에 28명이 지원해 5.6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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