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삼랑진 빛나는 트윈터널
밀양 삼랑진 빛나는 트윈터널
  • 연합뉴스
  • 승인 2020.01.05 17: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일 오후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트윈 터널을 찾은 관광객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이곳은 폐터널로 방치돼 있다가 2017년부터 빛을 주제로 한 터널로 재탄생했다. 연합뉴스
아름다운 터널 3일 오후 밀양시 삼랑진읍 트윈 터널을 찾은 관광객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이곳은 폐터널로 방치돼 있다가 2017년부터 빛을 주제로 한 터널로 재탄생했다.
트윈 터널 인기 3일 오후 밀양시 삼랑진읍 트윈 터널을 찾은 관광객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이곳은 폐터널로 방치돼 있다가 2017년부터 빛을 주제로 한 터널로 재탄생했다.
터널을 걸으니 빛이 쏟아지네 3일 오후 밀양시 삼랑진읍 트윈 터널을 찾은 관광객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이곳은 폐터널로 방치돼 있다가 2017년부터 빛을 주제로 한 터널로 재탄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