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술 진해구청장, 취임 첫날 바쁜 행보
김진술 진해구청장, 취임 첫날 바쁜 행보
  • 이은수
  • 승인 2020.01.12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해수협 초매식 및 풍어제 참석

김진술 창원시 진해구청장은 취임 첫날, 어업인과 함게 활기찬 새벽을 열었다.

김진술 구청장은 지난 10일 진해수협 속천 위판장에서 2020년 초매식 행사를 어업인과 함께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새벽부터 진해수협 속천 위판장에는 수협 관계자와 중매인, 어업인 및 도·시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풍어제와 초매식, 경매시연 등을 하며 활력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진술 진해구청장은 초매식 및 풍어제를 축하하며, 어업인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 구청장은 “제2신항 건설로 어업기반이 상실되지 않도록 수산물 유통 및 가공시설 선진화 등 어업기반시설 확충에도 더욱 노력하겠다”며 “새해에는 어촌에 활력과 풍요가 넘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간부들과 풍호공원 충혼탑을 방문해 호국영령과 애국선열에 대한 참배를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 구정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김진술 진해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구청 해당부서를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며 직원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신임 김진술 구청장은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 도시정책국장 등을 역임하고 진해구청장으로 임명됐다. 40여년에 가까운 공직생활 경험을 살려 구민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김진술 진해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10일 진해수협 속천 위판장에서 2020년 초매식 행사를 어업인과 함께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진해수협 속천 위판장에서 열린 2020년 초매식 행사.
김진술 창원시 진해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지난 10일 진해수협 속천위판장에서 2020년 초매식행사를 어업인과 함께 하며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했다. 이날 새벽부터 진해수협 속천위판장에는 수협 관계자와 중매인, 어업인 및 도·시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풍어제와 초매식, 경매시연 등을 하며 활력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진술 진해구청장은 초매식 및 풍어제를 축하하며 어업인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당부하고 제2신항 건설로 어업기반이 상실되지 않도록 수산물 유통 및 가공시설 선진화 등 어업기반시설 확충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새해에는 어촌에 활력과 풍요가 넘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진해수협 속천 위판장에서 열린 2020년 초매식 행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