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범피, 2020년 첫 피해자지원심의회
진주범피, 2020년 첫 피해자지원심의회
  • 백지영
  • 승인 2020.01.16 16: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주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불은 16일 센터 사무실에서 피해자지원심의회 위원장인 유창효 이사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첫 심의를 진행했다.

심의회는 가정 폭력 피해자 등 명절을 맞이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30명에게 쌀, 과일 등 1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유창효 이사장은 “피해자의 조기 회복과 치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백지영기자



 
사)진주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불은 16일 센터 사무실에서 피해자지원심의회 위원장인 유창효 이사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첫 심의를 진행했다./사진제공=진주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