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설명절 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대한항공, 설명절 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 김응삼
  • 승인 2020.01.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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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은 설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청에서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본사가 위치한 강서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으며, 기증된 쌀은 강서구가 선정한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취약 계층 300가구에 전달된다. 대한항공의 ‘사랑의 쌀’ 후원 행사는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17년째 이어온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후원을 통해 매년 추석과 설명절, 강서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주민들에게 쌀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한항공이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후원한 쌀은 올해로 86톤에 달한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김응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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