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경찰서 자율방범대 간담회 개최
거창경찰서 자율방범대 간담회 개최
  • 이용구
  • 승인 2020.02.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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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경찰서(서장 문봉균)는 20일 거창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과 각 읍·면 자율방범대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율방범대와 협력하여 범죄취약지 공동체 치안과 교통사고 위험지점 거점 및 순찰근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3월부터 학교 개학과 봄철 농번기를 앞두고 교통사고가 예상되는 만큼 취약지점을 중심으로 교통사고예방 순찰과 아동·노약자 등 교통약자 보호에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이들은 간담회를 마치고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스티커를 참석자들 차량에 부착하고 ‘슬로건 타올’을 들어 올리는 퍼포먼스를 통해 교통안전 의식 조성을 다짐했다.

이용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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