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봄...' 야생화들의 기지개
'그래도 봄...' 야생화들의 기지개
  • 강동현
  • 승인 2020.02.25 1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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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지금도 자연은 새 계절을 준비하고 있다. 생강꽃, 산자고, 길마가지, 노루귀 등 봄을 알리는 야생화들이 예년보다 일찍 개화하기 시작했다. 25일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에 따르면 생강꽃, 산자고, 길마가지, 노루귀의 개화시기는 3월에서 4월로 알려져 있지만 올해는 포근한 날씨에 개화가 빨라진 것으로 보인다.

강동현기자·사진제공=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생강꽃
생강꽃
산자고
산자고
노루귀
노루귀
길마가지
길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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