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장 코로나 19 예방 현장 지휘
지자체장 코로나 19 예방 현장 지휘
  • 최창민 이은수
  • 승인 2020.02.2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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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과 조규일 진주시장이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방역활동을 하거나 현장점검을 하면서 바쁜 하루를 보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26일 진주IC, 문산IC, 서진주IC 등 진주시내로 들어오는 고속도로 입구 3곳에 설치 운영 중인 발열체크 부스를 점검했다.

시는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날부터 고속도로 입구에 발열체크 부스를 설치해 진주로 진입하는 차량 탑승자 발열과 증상 유무 문진, 선별 진료 안내 등을 시행 중이다.

허성무창원시장도 현장에서 방호복을 입고 직접 방역작업을 강행했다.

창원시는 이날 코로나 19확산방지 일제 대방역의 날로 정해 대대적인 방역에 나섰다. 허시장과 공무원 1000여명은 차량 99대와 방역장비 500대를 동원해 시내곳곳을 방역했다.

최창민·이은수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26일 진주IC, 문산IC, 서진주IC 등 진주시내로 들어오는 고속도로 입구에 설치 운영 중인 발열체크 부스를 점검했다.

 
26일을 허성무 창원시장 등 공무원 1000여명이 방역 차량 99대, 방역장비 500여대를 동원해 시내 곳곳을 방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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