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면 동창원농협 상임감사 선정
박성면 동창원농협 상임감사 선정
  • 황용인
  • 승인 2020.02.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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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원농협이 조합의 투명 경영과 조합원들의 실익 증진 등을 위한 상임감사제를 도입했다.

동창원농협(조합장 황성보)은 상임감사제를 도입해 투명경영을 통한 조합원과 고객 서비스에 더욱 앞장서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창원농협은 조합의 재산과 업무집행의 상시 감사를 통해 건전하고 청렴한 업무집행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상임감사제를 도입했다.

첫 상임감사에는 박성면 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이 선임됐다.

신임 박 상임감사의 임기는 3년이며 다음달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박성면 상임감사는 “법규준수와 투명경영을 통해 동창원농협의 자산을 보호하고 경영능률을 증진 시키며 경영방침의 준수를 통해 전국최고의 농협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성면 감사는 남해출신으로 경남농협 영업부장과 남해군지부장, 농협생명경남총국장, NH농협은행경남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동창원농협은 상임감사제 도입에 따른 첫 상임감사로 박성면 전 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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