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의 그늘…눈물의 휴업
코로나의 그늘…눈물의 휴업
  • 백지영
  • 승인 2020.02.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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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자영업자를 비롯한 지역 상권이 극도로 침체되고 있다. 27일 진주시 평거동 한 음식점(사진 위)이 안전을 위해 임시휴업 결정을 내렸다. 또 다른 음식점(사진 아래)도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임시 휴업한다는 안내문을 내걸었다. 이 음식점은 평일에도 저녁 시간에는 손님들이 줄을 서서 대기할 정도로 장사가 잘되는 가게다. 백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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