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취임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취임
  • 이은수
  • 승인 2020.03.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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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되고 어둡고 그늘진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9일 오후 사무국 대회의실에서 각 유관기관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9대, 10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에 추대된 강기철 신임 회장은 창원 마산 출신으로, 창신대학교 일본어학과 졸업,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하고 대일전기(주)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경남을 대표하는 전기강회사로 발전시킨 현장 전문가다.

현재 창원상공회의소 상임위원,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남도회 15대회장, 국제로타리 3722지구 2017-18년 총재 그리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36호 가입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강기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사회의 소외되고 어둡고 그늘진 이웃들과 함께 소통하고 지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균형 잡힌 배분을 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공동모금회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신임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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