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성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A등급
창원문성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A등급
  • 이은수
  • 승인 2020.03.1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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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일학습병행 사업 성과평가 A등급

창원문성대학교(총장 이원석)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2019년 재직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3년 연속 A등급)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창원문성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재직 중인 학습근로자 303명(31개 기업)을 현장훈련(OJT)과 현장외훈련(OFFJT)을 1년 동안 진행, 운영에 대한 사항을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직업능력심사평가원으로부터 평가받았다.

문성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경남지역 한마음창원병원 보건지원과정, 그린하우스와 차성민과자점 제빵과정, 흥일기업(주) 기계요소조립, 품질경영과정 등 제조업, 서비스업 해당 기업을 발굴해 입사 1년 미만 근로자를 학습근로자로 선발하여 지원하고 있다.

일학습병행 사업은 고용노동부로부터 2014년 5월에 지정받아 올해로 7년 차에 접어들었으며, 기계, 전기전자, 조선, 뿌리산업 및 서비스분야인 보건지원, 요양보호, 제빵, 세무회계 등 해당 기업들을 발굴 및 협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협약기업과 학습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재직자 훈련에 노력하고 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창원문성대학교 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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