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소방서, 구내식당 ‘거리두기’ 동참
하동소방서, 구내식당 ‘거리두기’ 동참
  • 최두열
  • 승인 2020.03.2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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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서장 최승환)는 지난 25일 구내식당 운영방식을 개선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람 간 일정 거리를 유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전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하동소방서는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이 식탁의 맞은편 자리를 비워둔 채 한쪽 방향에서만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출입구에는 방문기록대장, 체온측정기, 손세정제 등을 비치해 코로나19 감염 방지에 힘쓰고 있다.


최두열기자

 

하동소방서는 지난 25일부터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직원들이 구내식당에서 식사할때 맞은편 자리를 비워둔 채 식사를 하고 있다./하동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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