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원농협, 코로나19 피해 농가 돕기
동창원농협, 코로나19 피해 농가 돕기
  • 황용인
  • 승인 2020.03.2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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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원농협(조합장 황성보)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농가와 업체 등을 돕기 위해 농산물‘가치(같이) 소비 운동’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창원농협’ 임직원이 모두가 출연해 유기농감자(3kg 1만 5000원) 126개를 구매했다.

또한 동창원농협 고향생각주부모임(회장 유현숙)은 단감김치(5kg 2만 원) 140개를 구매해 관내 복지센터11곳과 행복나눔이 수혜가구 27곳에 전달했다.

한편 동창원농협은 이번달 초 화훼소비 촉진 행사에 참여하고 지난 24일 낙농농가와 우유업체를 돕기 위한 드라이브 스루행사에도 참여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동창원농협 고향생각주부모임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업체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단감김치를 구입해 관내 복지센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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