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을] 통합당 장기표 후보 공약
[김해을] 통합당 장기표 후보 공약
  • 박준언
  • 승인 2020.04.02 1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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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분별한 난개발 방지
2.김해신공항 건설

3.장유소각장 이전
4.비음산터널 조기 착공
5.경전철 장유연장



통합당 장기표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현 정권을 심판하고 국회 시작과 동시에 월급은 근로자 평균 임금을 수령하고 8명인 국회의원 보좌진을 3명만 두는 등 온갖 명목의 특권을 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지역의 현안도 빠짐없이 챙겨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공약했다.

장 후보는 난개발 해법으로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만큼 장기적 프로젝트로 선정하고 구역별로 산업단지를 조성해 공장들이 이전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의 가장 큰 이슈인 김해신공항 건설과 관련해서는 “국무총리실에서 신공항 건설안에 대해 검토가 진행 중이다. 소음과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신공항 건설은 원칙적으로 반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장유소각장 문제에 대해서는 “시 정책은 시민들의 동의가 우선적으로 전제되는 하는 만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음산터널 조기착공은 “김경수 지사도 국회의원 시절 공약으로 내세울 만큼 중요한 사업이다. 창원과 김해를 잇는 교통 기능을 넘어 동부 경남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을 수 있도록 반드시 조기착공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경전철 노선 장유연장에 대해서는 “김해가 인구 100만의 큰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김해 시내와 장유가 하나로 이어져야 한다. 그 중심 역할을 할 대중교통이 경전철이다”고 밝혔다.


총선취재팀

         

김해을 통합당 장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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