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갑] 이재영, 양산배달앱 개발 지원
[양산갑] 이재영, 양산배달앱 개발 지원
  • 총선취재팀
  • 승인 2020.04.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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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중·장년정책공동추진단’ 출범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지원대책으로 가칭 ‘양산배달앱’을 개발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적인 배달 전문회사가 최근에 독일 모회사에 매각됨으로 가입비,배달수수료 등 추가 비용의 증가로 이중고에 시달린다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점을 확인하고 가칭 ‘양산배달앱’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이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지역경제와 직격탄을 맞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지원을 위해 양산시와 협의하여 ‘양산배달앱’을 만들어 지원에 나서겠다”면서 “국회의원이 되어 관련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여 적극 지원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물금읍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A대표는 “배달수수료만 하더라도 월 10만원 이상 발생되고 있는데, 양산배달앱이 운영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즉시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미래통합당 윤영석 후보는 이날 물금 선거캠프에서 양산시 중·장년층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실천기구인 ‘중·장년정책공동추진단’ 출범식을 가졌다.

윤 후보는 출범식 자리에서 “중·장년정책공동추진단 출범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며 “양산 발전을 위해 큰 노력을 해왔고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허리역할을 맡아 줄 추진단과 함께 지역 사회 발전과 경제 성장을 위한 공약 실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중장년정책공동추진단의 일원으로 참석한 강미례씨(상북면)는 “지난 8년 동안 지역의 중장년층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만나오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불편함을 개선해 준 윤영석 후보의 변함없는 노력과 진실된 마음에 감동했다”며 “윤 후보가 힘 있는 3선 국회의원이 되면 양산의 중장년층을 위해 최선을 다 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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