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을] 정의당 권현우 후보 공약
[양산을] 정의당 권현우 후보 공약
  • 손인준
  • 승인 2020.04.0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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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권현우 후보

1. 경부울 혁신 도시 모델로 성장
2. 지역대중교통공사 설립 지원법 제정

3. (가칭) 웅상의료원 유치
4. 양산 고교평준화(하북 제외)추진


정의당 권현우 후보는 양산을 경·부·울 혁신 도시의 모델 성장을 대표 공약으로 발표했다. 권현우 후보는 “IT 산업의 중심도시가 판교라면 기후위기 대응 산업의 중심도시는 양산 동면과 덕계에 기후위기 대응 산업 R&D 센터를 설립해 양산 시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권현우 후보는 지역대중교통공사 설립 지원법을 제정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지난해 2700여 명의 대중교통 개선 서명운동을 통해 양산시 버스체계 개선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수요응답형 버스와 울산KTX에서 웅상으로가는 버스노선을 신설하겠다”고 했다.

이어 “(가칭) 웅상의료원을 유치 하겠다”고 했다. 유일한 종합병원인 웅상중앙병원이 잦은 경영난으로 시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기 때문에 웅상에 공공의료원을 유치하겠다고 했다. 권 후보는 “국가재정법을 개정해 국민의 생명, 삶의 질, 생활까지 책임지는 공공의료시설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공공의료원을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권현우 후보는 동부·남부·북부 등 세 학군으로 나누어 동부와 남부를 평준화, 북부를 비평준화 하는 양산 고교평준화(하북 제외) 추진 방안도 제시했다. 권 후보는 “동부지역 3개 학교, 남부지역 양주·물금·중앙·강서 6개 학교, 북부지역 하북 1개 학교 등 3개 학군으로 분할, 이 중 동부와 남부 지역은 2022년 1학기부터 즉시 고교평준화를 위해 초중등교육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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