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통합당 윤한홍 후보 공약
[마산회원구]통합당 윤한홍 후보 공약
  • 이은수
  • 승인 2020.04.0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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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1. 창원교도소 이전·회성동 복합행정타운 조성 완수

2. 서마산IC 교통흐름 획기적 개선
3.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혁신성장공간 조성
4. 동대구∼창원KTX 직선화로 도시경쟁력 강화
5. 창원지법 마산지원과 창원가정법원 등 공공기관 유치


윤한홍 후보는 자족형 중심생활권 개발을 통해 창원의 ‘중심’으로 발돋움하는 마산회원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먼저 창원교도소 이전 및 회성동 복합행정타운 조성 완수 관련, 윤 후보는 “창원교도소 이전은 올해 토지보상 마무리 및 착공 예정이며, 회성동 복합행정타운은 사업추진을 위한 특수목적 법인 설입을 완료했다”며 “회원구 시내와 행정복합타운 및 교도소 이전지 - 내서와 함안 및 창원공단 등 도시간 공간 연계와 함께 중심생활권내 주거, 유통, 공업기능 집중육성과 상업, 교육, 문화, 교통기능 확충 등을 통해 마산회원구를 창원시의 ‘일부’에서 창원시의 ‘중심’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서마산 IC 교통흐름 획기적 개선 관련, “창원교도소 이전부지 개발과 연계해 남해고속도로와 성암로간 진출입로 설치와 회성북길에서 남해고속도로 진입로 설치 등 서마산IC 교통량을 성암로, 회성북길로 분산시키는 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창원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혁신 성장 공간 조성 관련, “창원교도소 이전부지에 공유오피스, 스타트업센터 등을 유치해 청년창업 및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한편, 자동차 및 기계 등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해 청년창업 및 벤처기업의 안정적 성장 촉진을 도모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대구∼창원KTX 직선화로 도시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며 “KTX 직선화로 주민편의 개선 및 산업입지 강화, 기업환경 개선, 관광객 및 기업투자 유치 등으로 창원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했다. 창원지법 마산지원과 창원가정법원 등 공공기관 유치와 관련해서는 창원교도소 이전부지와 회성동 복합행정타운부지 등을 후보지로 대법원과 긴밀히 협의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중리 및 봉암공단 등에 민간투자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일반공업지역에서 준공업 지역으로 변경을 적극 검토하고, 공단 내 판매, 숙박, 관광휴게시설 등을 허용해 공단활성화를 유도하겠다”고 했다. 윤 후보는 끝으로 탈원전 정책 폐기를 강조했다. 그는 “탈원전 정책이 지속된다면 신고리 5·6호기가 국내 마지막 원전이 된다”며 “올해 주요 기자재 제작이 완료되면 2021년 부터는 두산중공업과 관련 협력사 모두의 일감이 사라져 두산중공업은 물론 중소업체들의 연쇄도산이 크게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으로 창원 등 경남 지역경제가 큰 침체를 겪고 있다”며 “이번 총선에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망국적 탈원전 정책을 하루빨리 폐기해 창원 등 경남 지역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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