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민주당 황기철 후보 공약
[진해구] 민주당 황기철 후보 공약
  • 이은수
  • 승인 2020.04.09 1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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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만 배후단지 활성화
2. 군비행장 인근 지역 건축 고도제한 완화
3. 신항 지역 주민 및 업체 가산점 부여
4. 신항과 연계한 철도망 확충
5.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민주당 황기철 후보는 “‘함께진해,’ ‘항만진해,’ ‘고용진해,’ ‘열린진해,’ ‘명품진해’를 기치로 복지 정책, 항만개발, 고용창출, 교통망 확충, 도심 개발 등에 초점을 맞춰 고민해서 공약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함께진해는 진해의 소외된 곳을 구석구석 비출 수 있는 공약 패키지다. “여성, 장애인, 청년, 아이 등 우리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을 꼼꼼한 정책으로 채워가자는 것으로 가정, 그리고 사람이 행복한 진해를 그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항만진해는 대한민국 최대의 국책 사업인 12조 7000억원 규모의 제2신항 개발을 내실있게, 또 진해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하자는 공약”이라며 “앞으로 진해신항의 미래가 곧 창원의 미래, 경남의 미래이자 먹거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열린진해라는 것은 신항개발, 그리고 진해 발전에 발 맞춰 교통망을 확충하자는 것이며 철도, 항만, 공항으로 이어지는 트라이포트로 앞으로 진해는 경남의 중심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 후보는 “진해는 해군이 관리하고 있는 국방부 땅이 굉장히 많아 진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해군과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군용 비행장인 진해 덕산비행장의 사군용 비행장인 만큼 인근 지역의 건축 고도제한이 있는데, 이를 완화시켜 진해 도심 재개발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총선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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