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제7기 통일미래최고위과정 개강
경남대, 제7기 통일미래최고위과정 개강
  • 황용인
  • 승인 2020.05.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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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북한대학원대학교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통일미래최고위과정’ 제7기 개강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강식에는 북한대학원대학교 안호영 총장(전 주미대사)이 ‘북핵,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통일미래최고위과정은 경남대학교가 북한·통일 분야에서 쌓은 오랜 역사와 탁월한 업적을 바탕으로 통일·외교·안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을 초청해 한반도의 과거와 현재 및 미래에 관한 혜안을 제시하기 위해 개설됐다.

‘제7기 통일미래최고위과정’에는 ㈜남명건설 이병열 회장, ㈜영일기계 조달식 회장,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 포에이엠평생교육원 박진숙 대표이사 등 110여 명이 등록했다.

한편 제7기 통일미래최고위과정 총학생회장에 대은스틸(주) 이재관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경남대학교는 북한대학원대학교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7기 ‘통일미래최고위과정’이 개강, 오는 7월 중순까지 특강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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