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 모범적인 헌혈 참여
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 모범적인 헌혈 참여
  • 이은수
  • 승인 2020.05.2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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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랑의 헌혈로 함께 극복해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헌혈공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헌혈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학장직무대행 이성식)는 20일부터 21까지 캠퍼스에서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 행사는 코로나19로 혈액 공급이 부족한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학생 및 교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낮은 참여율이 우려됐으나, 창원캠퍼스 총학생회 비상(학생회장 예정희)과 학생 대표 그리고 교직원들이 헌혈 동참을 독려하고 확산시켜 헌혈자가 지난해 대비 약 4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대학 내 헌혈차에는 학생들이 줄을 서서 헌혈 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경남혈액원에서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예정된 헌혈 행사를 하루 더 연장하기로 했다.

이성식 학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로 참여가 적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오히려 혈액 부족 소식을 듣고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것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창원캠퍼스는 2008년부터 매년 헌혈에 참여해 현재까지 총 1768명의 학생들이 연 2회씩 꾸준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학장직무대행 이성식)는 20일부터 21일일까지 캠퍼스에서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 행사는 학생 및 교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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